중진공, 중소기업 우수기술 담보로 최대 20억원 지원 > 기술사업화 New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사로고


회원로그인

  • 기술보증기금
  • 국가기술사업화종합정보망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 한국발명진흥회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 MIRIAN
  • fnGuide
  • 한국지식재산전략원
  • 기업마당Bizinfo
  • 경북테크노파크
  • 충북테크노파크
  • 산업기술 종합서비스
  • PRISM
  • 창조경제타운
  • 연구개발성과지원센터



Home 기술사업화 News

중진공, 중소기업 우수기술 담보로 최대 20억원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3-14 03:56 조회636회 댓글0건

본문

2014년 03월 03일 (월) 16:50:16 박진호 기자 btn_sendmail.gif webmaster@smedaily.co.kr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올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성 특허권을 담보로 최대 20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중진공은 대출 희망기업이 개발기술사업화자금을 신청하면 특허법인을 활용, 해당 특허에 대한 기술타당성 보고서를 검증하고, 기술가치 평가모형을 통해 담보가치 및 융자여부를 결정한다. 산출된 평가금액의 50% 이내에서 담보가치로 인정, 직접대출을 통해 신청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한다.

중진공 측은 "특허담보 대출은 자체 개발한 기술가치 평가모형을 사용, 평가소요 기간이 짧고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중소기업 입장에서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15%p 차감한 금리(2014년 1/4분기 기준 3.14%, 변동)를 적용하며 특허권에 질권을 설정, 중소기업은 특허의 소유권을 양도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진공 김중남 융합금융처장은 "그동안 사업화자금 조달이 막혀 사장돼 왔던 우수 기술들이 중진공 특허담보 대출제도를 통해 창조아이템으로 꽃 피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35년간 축적된 기술평가 기반 중소기업 정책금융 노하우를 충분히 활용해 정부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34
어제
37
최대
447
전체
67,467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주)피에스엠비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